상단여백
HOME 전국 대전ㆍ충남
화폐박물관 도예展‘도자기랑 꿈을 꾸다’개최공예작가 백경실씨 도자기 핸드페인팅 작품 전시
  • 대전충남 취재본부 조윤찬 기자
  • 승인 2017.06.30 16:44
  • 댓글 0
   
▲ 도자기 공예작가 백경실씨의 도예展 '다기세트'.(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대전=서울뉴스통신】조윤찬 기자 = 한국조폐공사(www.komsco.com)는 내달 4일부터 22일까지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도자기 공예작가 백경실씨의 도예展 ‘도자기랑 꿈을 꾸다’를 개최한다.

도자기 핸드페인팅은 실생활에 쓰이는 여러 도자 제품들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다채로운 선과 색으로 그려 넣은 것이다.

백경실 작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이 아름다움에 대한 내적 욕구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주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게 됐다.

전시작품은 동물, 식물, 인물 등 일러스트 감성의 다양한 그림들을 그려 넣은 도자기들로 일상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한 작품 90여점을 선뵌다.

이강원 차장은 “섬세한 선과 다채로운 색으로 표현된 도자기 핸드 페인팅 작품들을 통해 생활의 여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충남 취재본부 조윤찬 기자  ycc925@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충남 취재본부 조윤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