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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포토] 13일 세상을 떠난 판다 '바시'의 생전의 모습
  • 서울뉴스통신 편집부
  • 승인 2017.09.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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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우(중국)=신화/서울뉴스통신】 푸조우에서 죽엽을 먹고 연명해온 자이언트 판다 '바시'가 지난 1월 18일 마지막으로 건강한 모습을 드러냈었다. 바시는 지난 13일 푸조우에서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떴다. 판다의 평균 나이가 20세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자이언트 판다 '바시'는 인간 나이로 치면 100세를 산 것으로 비유된다.

서울뉴스통신 편집부  snapress@sna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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