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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향기] 신사동 ‘에코樂갤러리’에서 숙원展 초대전 열려숙원회 주최로 淑大 한국화전공 재학-졸업생 등 40명 참가
  • 류재복 기자
  • 승인 2017.09.2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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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로 오는 10월 10일까지 전시 예정

【서울뉴스통신】 류재복 기자 = 숙명여대 한국화과 출신 동문들의 정기 전시 ‘숙원展’이 지난 9월 21일부터 서울 신사동소재 ‘에코樂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 전시회는 오는 10월 10일까지다. 숙원회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졸업생들과 석사, 박사 및 재학생, 졸업생 들로 구성 돼 있으며 신진작가와 기성작가들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로 27회를 맞고있는 숙원展에는 이애리 ‘숙원회’ 회장을 중심으로 권희연, 김미화, 김소정, 김정은, 김해민, 박나연, 박미정, 박보라, 박은희, 복부희, 송인혜, 송초희, 신지민, 신지원, 안미연, 안해경, 예빈, 오근례, 오정미, 유진실, 윤이정, 이도희, 이세원, 이윤하, 이진영, 이하린, 정다겸, 정다은, 정선희, 조윤혜, 주 희, 최수정, 최우영, 최지인, 한명욱, 한상아, 한혜연, 허은오 등 40명이 참가했다.

이애리 숙원회장은 “이번 27회 초대전을 기획한 에코樂갤러리는 청년작가와 신진작가들의 등용문이라 할 만큼 열정과 역량있는 갤러리로 하림그룹 ‘에코캐피탈’(대표이사 정현근)이 설립한 갤러리로 금융감독원 최초로 신진작가를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한 기관으로 이번 초대전을 통해 숙원전 회원들이 앞으로의 작가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27회 숙원전을 열고있는 ‘에코樂갤러리’는 미술품이 일부 특권층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보통 사람들도 손쉽게 할부로 구매를 할 수 있는 미술품의 대중화를 이루고자 하림그룹 에코캐피탈이 설립한 갤러리로 캐피탈 업계 최초로 미술품 할부금융업에 부수하는 선진화가의 미술품 판매대행에 대한 금융감독원 신고를 완료했기에 60개월 내에서 자유롭게 기간을 결정하여 미술품 구매가 가능한 미술품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하철 3호선 신사역1번출구에서 가까운 에코樂갤러리는 최근 온라인 플랫폼,
에코락갤러리닷컴(ecorockgallery.com)을 오픈하였으며 오픈 7개월만에 작품 4,100여점이 등록되었다. ‘에코락갤러리닷컴’은 작가가 스스로 작품공개 여부를 결정할수 있으며 작품정보와 판매내역 등을 직접 관리할수 있어 작가의 전 생애에 걸친 모든 작품정보를 상세하게 기록한 자료이자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조 및 모작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인 <카달로그 레조네>(Catalogue Raisonne)의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일간투데이 류재복 대기자

류재복 기자  snapress@sna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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