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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 정왕룡 김포시의원 "소·공·동 행정으로 핵심정치역량 펼치겠다"
  • 인천 취재본부 이창호 기자
  • 승인 2017.10.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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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서울뉴스통신】 이창호 기자 = 정왕룡 김포시의원(53)은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323대 총학생회 부총학생회장, 김포시의회 4, 6대 시의원, 노무현 재단 회원, 문재인 선대위 전략기획실장(김포갑), 김두관 선대위 정책본부장(20대 총선), 유시민 정책특보(전)의 경력을 쌓았다.

최근 김포시장 출마선언과 함께 김포시 발전의 핵심역량과, 어떻게 하면 김포시의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을지 등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는 정왕룡 시의원을 인터뷰했다.

▶ 시의원님의 정치철학과 역량은?
“소·공·동”의 정치철학으로 소통, 공감, 동행을 등대삼아 시민의 바다로 항해하는 선장이 되고 싶습니다. 만들고 싶은 김포시는 첫번째로, 세계 모든 사람이 모여들어 각자 출신지의 문화와 개인의 끼를 맘껏 발휘할 수 있는 국제문화의 중심지로 키우고 싶습니다. 두번째로, 젊은이들이 모여들어 에너지 넘치는 역동적인 도시를 만들고 싶습니다. 세번째로, 세계 한민족 네트워크의 중심지로서 글로벌 김포로 키우고 싶습니다. 네번째는 한강하구 조강을 중심으로 남북한 및 동북아 평화의 성지로 키우고 싶습니다."


▶ 그동안 어떠한 의정활동을 수행 했는지?
"그동안 시민들을 직접 만나 고질적인 민원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며, 2014년 선거공약의 매니패스토의 자체평가하며 선거공약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중점을 두었습니다."
 

▶경쟁력 강화의 전략과 방안은?
"정책대안 연구, 지속적 발표고 공감하는 김포시를 만들겠습니다. 이동시장실을 운영하여 실질적인 현장행정(온·오프 다양한 소통)을 펼치고 싶습니다. 수시로 만민공동회 형식의 노상·실내 토론회 및 간담회를 자주 열어 시민공론의 장을 만들어가며, 청소년들이 향후 성인이 되어 세계를 누빌 때 자신의 꿈을 키운 김포라는 도시를 자랑하게끔 만들고 싶습니다. 다문화를 성공적으로 융합시켜 글로벌 국제도시를 만드는 한편, 세계 한민족 네트워크 중심도시로 김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시의원 임기가 1년도 채 남지 않았다. 남은 기간 목표는...
"남은 기간 목표는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모든 시민들의 민원을 해결할 수는 없지만 남은 기간 동안 더 많은 민원을 듣고 한 개라도 더 해결을 하고자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남은 기간 공약 마무리에 주력하면서 새로운 김포의 비전확립에 매진하겠습니다."

▶의원님의 강점과 향후 목표는?
"소통에 능하고 강합니다. (블로그, SNS, 유투브, 팟캐스트 운영) 현장행정에 강합니다. (민원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주저하지 않고 달려가 해결에 노력합니다.) 갈등조정에 능합니다. (주민분쟁이나 갈등이 있는 곳에 뛰어들어 조정을 하고 해결책을 이끌어내는데 다양한 경험과 실적을 갖고 있습니다) 정책적 대안연구를 꾸준히 합니다. 마지막으로, 순간의 인기보다 소신과 원칙을 중심으로 중장기적 정치적 행보를 합니다."

인터뷰에서 정왕룡 김포시의원은 두 번의 의정활동과 시장, 국회의원 도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7기 김포시장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고 향후 목표를 밝혔다.

인천 취재본부 이창호 기자  rgl10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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