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경제일반 주요기사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 시상식’ 개최
  • 강재규 기자
  • 승인 2017.11.13 10:14
  • 댓글 0
기업의 자율적 사회적 책임 동기 부여 및 지속가능경영 확산을 위한 정부포상 시상식

【서울=서울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김재홍),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산업정책연구원(이사장 김태현),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 지속경영학회(회장 박기찬)가 공동 주관하는 ‘제5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구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이 11월 1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드래곤시티(아코르 앰배서더 용산 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2017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 행사(GEW Korea 2017,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와 함께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고 국민의 사랑을 받는 기업 및 기업인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다음은 이날 각 부문별로 수상한 영광의 수상자들.

△대통령 표창: ㈜신한금융지주회사(기관 부문), 현대엔지니어링 우즈베키스탄 지사(글로벌 CSR 부문)
△국무총리 표창: 해양환경관리공단(기관 부문), ㈜두손컴퍼니(소셜벤처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케이씨씨(민간기업 부문), 한국임업진흥원(공기업·비영리기관 부문), 정화실업㈜, 미래생활㈜, 오양물산㈜(중소·중견기업 공정운영 부문), ㈜포스플레이트,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중소·중견기업 노사 부문), 삼익전자공업㈜, ㈜피플앤컴, 합자회사 주안에너지(중소·중견기업 환경 부문), TSB Vietnam, ChangShin Vietnam Co., Ltd(글로벌 CSR 부문), ㈜마리몬드(소셜벤처 부문),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이사(기업가정신 부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상: 석우종합건설 베트남, 대련태산무역유한공사(글로벌 CSR 부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민간기업 부문), 한국철도공사㈜(공기업·비영리기관 부문), ㈜KSS해운, 사단법인 과학기술인공제회(최초 보고서 발간 부문, 공동 수상)
△한국표준협회 회장상: SK주식회사(민간기업 부문), 한국공항공사(공기업·비영리기관 부문)
△지속경영학회 회장상: 충청남도청, 사회복지법인 W-ing(사회책임경영상, 공동수상), 국민연금공단 정태욱 (지속경영인상 개인 부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정한별, 이수정(지속경영인상 가족부문 부문)

기관 부문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전체 기업(2016년 6월 1일~2017년 7월 10일 발간일 기준)에 대한 평가를 진행, 1차 심사 통과 및 참가를 신청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2차 평가가 진행되었으며 중소·중견기업 부문, 글로벌 CSR 부문, 소셜벤처 부문 및 기업가정신 부문은 각 부문별 참가 기업 및 참가자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기관 부문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및 성과 평가, 소비자평가, 국정과제 이행 성과 등을 종합하여 최종 수상 기관이 선정되었다. 또한 국내 기업 중 해외에 진출하여 현지에서 우수한 사회책임경영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기업, 사회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설립된 소셜벤처, 환경·공정운영·노사 부문에서 모범이 되는 중소·중견기업, 혁신적인 경영활동으로 기업가정신 확산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에 대한 평가와 시상을 실시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사회책임경영의 실천이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특히 상생과 지역사회 사회공헌이 강조되는 사회책임활동 유형이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일자리 창출 등 경제 가치뿐 아니라 사회 가치 창출을 통한 사회 전반의 긍정적 영향을 창출하는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은 2006년 지속가능경영대상을 시작으로 2013년 ‘경제적 수익성, 사회적 책임성, 환경적 건전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추구하여 국민의 사랑을 받는 기업’을 ‘사랑받는기업’으로 명명하여 산업계 전반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부문을 확대하여 포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 기업가정신 부문 신설, 중소·중견기업 부분의 확대 및 훈격 강화를 통해 보다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의 사랑받는 경영 참여를 도모하고 있다.

강재규 기자  jackworth@hanmail.net

<저작권자 © 서울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재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EST CLICK NEWS
    여백
    여백
    NEWS IN PICTURE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