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플 인사ㆍ동정 서브 톱
한화 김승연 회장, 서울대병원 암병동 특실 입원한때 건강 이상설…한화 관계자 "단순 감기 입원 치료 중"
  • 서울뉴스통신
  • 승인 2018.04.17 17:20
  • 댓글 0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김승연(66)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16일 서울대병원 암병동에 입원한 설이 인터넷에 떠돌면서 건강 이상설이 나돌았지만, 감기치료를 하기위해 특실에 입원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특별한 병때문이 아니고, 기관지가 안 좋을 때마다 입원해 왔다. 이번에도 열이 나고 감기 증세가 있어 단기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일반 병실이 없어, 암병동에 임시로 특실에 입원한 것"이라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서울뉴스통신  snapress@snakorea.com

<저작권자 © 서울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통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NEWS IN PICTURE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