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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유엔본부에서 선보인 손으로 만든 보살 춤유엔 주재 중국 상임공관과 유엔 우체국이 공동 후원
  • 서울뉴스통신 편집부
  • 승인 2018.11.08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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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화/서울뉴스통신) 

【뉴욕=신화/서울뉴스통신】 이수진 기자 = 5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중국 장애인 공연 예술단이 손으로 만든 보살 (菩薩)춤을 선 보이고 있다. 이 행사는 11월 안보리 의장직을 맡고 있는 유엔 주재 중국 상임공관과 유엔 우체국이 공동 후원했다.

'보살춤'은 한자리에 머물러 추는 것이 특징이다. 불상의 이미지에서 얻은 정서적 영감과 감성적 환영을 정중동(靜中動)이 돋보이는 춤으로 승화시켰다.

조명을 뒤에서 비추어 후광처럼 처리하는 무대연출로 보살의 환영적인 효과를 더해주며, 역광을 통한 신체의 실루엣으로 그 신비로움을 극대화시켰다.

양손만을 움직여 연화대좌(蓮花臺座)위에 서있는 보살의 모습을 표현함으로써 작품 전반은 연화대좌라는 한정된 공간에서의 춤으로 형상화되고 있다.

(사진 = 신화/서울뉴스통신)
(사진 = 신화/서울뉴스통신)
(사진 = 신화/서울뉴스통신)
(사진 = 신화/서울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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