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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주 지역위원장 후보" 4명 압축권혁중·맹정섭·우건도·한창희씨 신청..전국 20개 지역 공모
  • 충북세종 취재본부 김의상 기자
  • 승인 2019.01.1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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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중 문체부 전 부이사관, 맹정섭 성균관대 초빙교수, 우건도 전 충주시장, 한창희 전 충주시장 등 4명이 접수했다(왼쪽부터).
【충주=서울뉴스통신】 김의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충북 충주시 등 전국 20개 지역위원장 후보에 대한 공개모집을 벌이고 있다.

특히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충주지역위원장이 공석으로, 어떤 인물이 선출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마감을 앞두고, 예상후보자을 확인한 결과, 권혁중 전 문체부 부이사관과 맹정섭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 한창희 전 충주시장, 우건도 전 충주시장까지 4명이 공모의사를 밝혔다.

또 민주당 인재영입 1호로 평가되는 정상교 충북도의원은, 이번 공모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이들 모두 이번 만큼은 지역위원장에 취임해, 오는 21대 총선에 출마하겠다는 의지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20개 지역위원회 대상지역은 서울 서초갑, 강남병, 부산 서구동구, 사상구, 인천 미추홀구(남구)을, 연수구을, 대전 동구, 울산 울주군, 경기 평택갑, 안산단원을, 고양갑, 남양주병, 충북 충주시, 전남 여수시갑, 여수시을, 광양곡성구례, 경북 김천시, 구미을, 경남 양산시갑, 창원시마산합포구 등 이다.

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접수 마감 뒤 빠르면 다음주 면접을 거쳐 이달 말쯤 20개 지역위원장을 선정해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충북세종 취재본부 김의상 기자  udrd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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