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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규모 도시침수예방사업으로 침수피해 NO석남천분구(복대1동, 비하동), 내덕분구(내덕1 ․ 2동, 우암동)도시침수예방사업
  • 충북세종 취재본부 이갑준 기자
  • 승인 2019.04.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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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울뉴스통신】 이갑준 기자 = 15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7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많았던 석남천분구(복대1동, 비하동), 내덕분구(내덕1 ․ 2동, 우암동)에 도시침수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위 지역은 시의 신속한 대처로 2017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사업은 국비 360억 원을 포함해 총 71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하수관로 15㎞를 정비하고, 빗물펌프장 5개소를 설치는 사업이다.
금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 공사를 착공해 오는 2022년 4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2018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된 우암분구(우암동, 성안동, 중앙동, 탑대성동)에 국비 247억 원을 포함한 총 49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하수관로 7㎞를 정비하고, 빗물펌프장 5개소를 설치한다.
오는 하반기 실시설계를 시작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2017년과 같이 많은 비가 내려도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금년에는 모충분구(모충동, 수곡동)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하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충북세종 취재본부 이갑준 기자  rntn64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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