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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 의혹에 '사이드 깜빡이' 켠 가수 "싸이""YG대표 양현성과 성접대 술자리 동석자는 가수 '싸이'로 밝혀져 충격"
  • 이건우 기자
  • 승인 2019.05.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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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통신】이건우 기자 = 동남아시아 재력가 2명에게 성 접대한 의혹을 받는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과 동행한 소속사 가수가 싸이로 드러났다.

29일 말레이시나 현지 언론은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의 내용을 인용해 보도하면서 해외 도피중인 금융업가 '조 로우'가 양현석에게 성 접대를 받았다고 전했다.

조 로우는 현재 국영투자기업을 통해 45억달러, 우리돈 약 5조3000억원의 나랏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인터폴에 수배된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싸이를 통해 양현석을 만났다"라고 실토했다.

조 로우는 2013년 말레이시아 공연 당시 당시 조 로우는 싸이의 공연을 추진하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명이 넘는 여성 가운데 10명 이상이 유명 유흥업소에서 투입한 여성들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성접대'의 중심에 있는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곧 본격적인 조사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건우 기자  snakorea.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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