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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수원시의원, ‘유엔 해비타트 협력사업 추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 경기남부 취재본부 김인종 기자
  • 승인 2019.06.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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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의회 김호진(더불어민주당, 율천, 서둔, 구운동) 의원의 대표발의 모습.
【수원=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수원시의회 김호진(더불어민주당, 율천, 서둔, 구운동) 의원은 ‘수원시 유엔 해비타트 협력사업 추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조례안에는 수원시장이 유엔 해비타트와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스마트시티 국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시책 및 사업을 적극 추진토록 규정했다.

또 시장은 유엔 해비타트와의 협력을 증진키 위해 국제회의 및 행사에 참석하거나 유엔 해비타트가 추진하는 국외사업에 참여하고, 협력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키 위한 협약 체결 및 교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협약체결, 지원 및 위탁 등에 관한 사항 ▲수원시 유엔 해비타트 자문위원회의 설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김 의원은 “지난 2월 유엔 해비타트의 글로벌 스마트시티와 도시혁신 프로그램의 협력지자체로 수원시가 선정돼 스마트시티 분야가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며 “유엔 해비타트와 협력사업을 추진해 스마트시티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원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남부 취재본부 김인종 기자  snakorea.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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