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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석 경기도의원, “과학실험교육 강화 정책 토론회” 개최
  • 경기남부 취재본부 김인종 기자
  • 승인 2019.06.1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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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고찬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8)은 제2교육위원회 박덕동 의원과 공동으로 「과학실험교육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19일(수)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수원=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고찬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8)은 제2교육위원회 박덕동 의원과 공동으로 「과학실험교육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6월 19일(수)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정책 토론회는 도내 초・중등학교 과학실험교육 강화를 위한 정책을 통하여 교육현장에서 과학실험교육이 보다 전문성, 안전성을 갖추도록, 그에 따른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각급 학교 과학실험교육 강화를 위한 방안과 과학교육 행정실무사 선발, 전문능력 배양 및 활용, 인력 운용, 처우개선 등 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과학실험교육을 중심으로 현행 문제점과 그에 따른 해결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발제는 ‘과학의 발달과 과학 실험’이라는 주제로 대구대학교 유병제 교수가 시작하여 박성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정책국장, 이은영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과학분과 전국분과장, 박덕동 의원, 강원하 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장, 정수호 도교육청 노사협력 과장 순으로 토론이 이어졌다.

관련 전문가, 과학교육 행정실무사, 관심 있는 도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질의・답변 시간에는 열띤 질의와 답변이 이어졌고 참석자 대부분이 자리를 지킨 채, 토론회 종료 예정 시간을 훌쩍 넘겼다.

좌장을 맡은 고 의원은 토론회 참석자들에게 “토론회에 예상보다 많은 참석 인원과 이어지는 질의・답변,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개선요구 사항들을 정책에 반영하고, 과학실험교육 강화를 위하여 과학실무사들의 전문성 및 실험의 안전을 확보하고, 근무환경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경기남부 취재본부 김인종 기자  snakorea.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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