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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쥬라기 월드 특별전'롯데百, 28일 김포공항점에서…영화 '쥬라기 월드' 스토리 그대로 재현
  • 이상숙 기자
  • 승인 2019.06.2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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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롯데쇼핑)

【서울=서울뉴스통신】 이상숙 기자 = 롯데백화점은 28일(금) 김포공항점(서울 강서구 방화동) 1층 특별전시관에서 미국, 호주, 프랑스, 스페인에 이은 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쥬라기 월드 특별전(JURASSIC WORLD THE EXHIBITION)'을 선보인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특별전은 영화 '쥬라기 월드'의 스토리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쥬라기 월드' 속 공룡들이 살아 숨 쉬는 '이슬라 누블라(Isla Nubla)'로 초대된 관객들은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페리를 타고 공룡 거주지인 누블라 섬에서 지구 역사상 가장 큰 육식 동물로 알려진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해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등을 만나볼 수 있다.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단순한 관람과 재미를 넘어 과학과 교육이 접목된 체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실면적 600평 규모의 전시장에는 반도체 공학 기술 기반의 대형 로봇 공룡 7점이 전시되며,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애니메트로닉스(Animatronics-애니메이션+일렉트로닉스, 로봇공룡)'를 활용해 단순 전시 인형이 아닌 실제 살아 움직이는 것과 같은 느낌의 공룡들을 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 '공룡'을 주제로 이번 특별전을 기획했으며,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휴식, 쇼핑, 여가를 즐기기 위해 주로 방문하는 '김포공항점'을 전시회 장소로 선택함으로써 가족 단위 고객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룡 전시 중 하나인 '쥬라기 월드'는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프랭클린 과학 박물관(The Franklin Institute)'에서 열린 전시 중 가장 많은 방문객 수를 기록했고, 호주 멜버른 전시의 경우 오픈 후 6개월 동안 42만5천명, 프랑스 파리와 스페인 마드리드 전시에는 월 평균 관람객 10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롯데백화점은 연 평균 방문객이 3천만 명 이상 되는 롯데몰 김포공항점에 이번 특별전을 유치하면서 기존 미국, 호주, 프랑스, 스페인 방문객보다 많은 100만~120만명(1년 기준) 가량이 현장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28일부터 1년간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성인 2만5천원, 청소년 2만3천원, 어린이 2만1천원이다.

(사진 제공 = 롯데쇼핑)
(사진 제공 = 롯데쇼핑)
(사진 제공 = 롯데쇼핑)
(사진 제공 = 롯데쇼핑)
(사진 제공 = 롯데쇼핑)
(사진 제공 = 롯데쇼핑)
(사진 제공 = 롯데쇼핑)

이상숙 기자  88r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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