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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직원 대상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
  • 충북세종 취재본부 박선영 기자
  • 승인 2019.07.13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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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ㆍ세종=서울뉴스통신】 박선영 기자 = 충북 단양군은 응급 상황에 따른 올바른 대처관리 능력을 키우고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에 대한 숙지를 위해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총 4회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모든 공무원은 매 2년 마다 1회 이상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는 인사혁신처「국가공무원 심폐소생술 교육 추진 기본계획」의 지침을 따라 교육 미수료자 및 ’17년 이전 수료자 등 180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의 이해를 위한 이론 및 실습과 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급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인 4∼6분 사이 적절한 대처가 될 수 있도록 응급조치 요령을 숙지하는데 중점을 뒀으며, 한국응급처치교육원 전문강사 1팀이 강사로 참여했다.

불의의 사고에 대비한 안전한 직장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인체 모형을 활용 심장압박, 인공호흡, 제세동기 사용법 등 실전과 같은 시뮬레이션 속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심정지 환자 목격 시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단양군 직원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며 “직원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수료자 180명은 교육 수료 자격을 증명하는 이수증을 발급받게 된다.

충북세종 취재본부 박선영 기자  suny184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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