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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 한·우즈벡기업 협력계기우즈베키스탄 투자대외무역부 차관 등 경제사절단 경자청 내방
  • 충북세종 취재본부 이동주 기자
  • 승인 2019.08.14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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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울뉴스통신】 이동주 기자 = 우즈베키스탄 투자대외무역부 라지즈 쿠드라토브 차관 등 경제사절단 30여명이 지난 13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 양국 간의 협력을 발전시키자고 했고, 특히 ‘한-우즈벡 보건의료 협력센터‘를 중심으로 보건의료 분야에서 상호협력하기로 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우즈베키스탄 경제사절단 방문을 통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보건의료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충북경제자유구역과 우즈베키스탄 보건의료분야 입주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우즈베키스탄의 경제사절단에 20여개의 보건의료분야의 기업 관계자도 함께 방한해 충북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과 기업 대 기업미팅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협력방안이 논의됐으며, 양 지역 기업 간 더욱 구체적인 협력이 이뤄질 것이다"고 했다.

충북세종 취재본부 이동주 기자  snakorea.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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