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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0년 예산편성에 도민 의견을 듣는다오는 8월 20일까지 교육사업 공모 및 학생 의견수렴
  • 충북세종 취재본부 이갑준 기자
  • 승인 2019.08.1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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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ㆍ세종=서울뉴스통신】 이갑준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이 오는 20일까지 2020년 예산편성에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교육사업 공모와 학생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교육사업 공모는 2020년 예산편성을 희망하는 교육 사업으로 지역 소관 연합회, 협의회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학생 의견수렴은 바자회, 동아리, 축제, 체육대회, 기부 등 봉사활동, 학습멘토링, 학교문화 개선 캠페인, 현장학습 등 학생들을 위한 사업 전반으로 중‧고등학생 학생회, 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사업 공모는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공모사업을 받아 예산반영 타당성 검토 후 도교육청으로 신청하고, 학생 의견수렴은 충북교육청 누리집 주민참여예산제 예산참여방에 신청서 작성 후 등록하면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공모와 학생 의견수렴을 들어 소관부서 검토 후 2020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편성에 결과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예산편성 시 지역 교육현장의 친화적인 예산을 편성하고 학생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충북세종 취재본부 이갑준 기자  rntn64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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