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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국제로타리 3600지구, 시민복지 업무협약 체결
  • 경기남부 취재본부 김인종 기자
  • 승인 2019.08.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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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군기 시장이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저소득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백군기 용인시장은 16일 시장실에서 신해진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와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엔 신 총재를 비롯해 용인지역 로타리클럽 회장단 등 26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날 협약을 통해 용인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와 시민행복 증진, 노인 및 장애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지원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백 시장은 협약식에서 “국제로타리클럽이 용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참여키로 해 감사하다”며 “민·관 협력체계를 만들어 더욱 효율적인 복지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3600지구는 용인시를 비롯해 경기 동부지역 11개 시·군을 관할하고 있으며 산하에 91개 지역 로타리 클럽이 소속돼 있다.

경기남부 취재본부 김인종 기자  snakorea.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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