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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제천박달가요제 태풍 영향으로 연기10월 19일 여름광장에서 개최예정
  • 충북세종 취재본부 이동주 기자
  • 승인 2019.09.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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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서울뉴스통신】 이동주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오는 7일 저녁 7시 여름광장(동명초등학교 옛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제23회 박달가요제를 태풍여파로 연기했다.

시는 가요제 이틀 전까지 기상 추이를 지켜보았지만 세력이 강해진 태풍 ‘링링’이 북상하며 행사 당일인 토요일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결국 가요제 일정을 변경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참가자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만반의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아쉽지만 관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라며,"가요제를 기다려오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더욱 완벽히 준비된 모습으로 시민들과 만나 뵐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한편, 기상악화에 따른 안전문제로 미뤄진 박달가요제는 오는 10월19일 여름광장에서 개최된다.

충북세종 취재본부 이동주 기자  snakorea.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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