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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추석 연휴 시민안전 최우선” 당부9일, 주간업무회의 갖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명절 분위기 조성
  • 대전충남 취재본부 조윤찬 기자
  • 승인 2019.09.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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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서울뉴스통신】 조윤찬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에서 지난 주말 우리나라를 통과한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추석 연휴까지 안전대책을 계속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허 시장은 “많은 직원들의 노력으로 별다른 태풍 피해가 없어 다행”이라며 “이번 추석 연휴까지 안전도시 분위기가 유지되도록 긴장의 끈을 이어가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고 밝혔다.

특히 “명절이면 독거노인, 노숙인 등 우리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이 각별히 요구된다”며 “사각지대 없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만들자”고 덧붙였다.

또 이날 최근 시가 바이오메디컬 분야 규제자유특구 2차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것에 대해 직원 노고를 치하하고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허 시장은 “최근 시가 과거에 비해 국책과제나 정부 공모사업에서 높은 성공률을 보여 기대가 크다”며 “필요하면 외부전문과와 숙의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대전시 역할에 대한 논리를 개발해 사업완성도를 높이자”고 독려했다.

이어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에서 각 실국의 과감한 정리로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사업의 적절성과 시의성을 따져 완급을 조정하고 꼭 필요한 사업인지 충분히 검토하라”며 “어려운 주제는 충분히 정리하고 논의해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대전방문의 해 2년차 준비 등 현안을 논의했다.


대전충남 취재본부 조윤찬 기자  ycc9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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