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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도철 사장 내정자 시의회 ‘부적격’...답변은 ‘어정쩡’18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 9월 정례브리핑 의회 인사청문간담회 관련 질문
  • 대전충남 취재본부 조윤찬 기자
  • 승인 2019.09.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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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전 11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9월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 조윤찬 기자)
【대전ㆍ충남=서울뉴스통신】 조윤찬 기자 =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에 대한 대전시의회 인사청문간담회가 19일 열린다. 시의회 인사청문회에서 만약에 ‘부적격’ 결과가 나온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정쩡’하게 답변했다.

허 시장은 18일 오전 11시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9월 정례브리핑을 갖고 “도시철도 사장 내정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다”며 “도시철도 운영과 트램 2호선, 광역철도 등 관리부문뿐 아니라 정책수반에 이상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김 내정자가 시의회 인사청문간담회에서 자기 소명과 합리성을 분명하게 보일 것”이라면서 “시의회의 평가를 예상할 수 없어 그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다. 시의회 결과가 나오면 그것을 보고 판단하겠다”고 입을 열었다.

대전충남 취재본부 조윤찬 기자  ycc9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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