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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 부부가 함께하는 ‘야간힐링 임신·출산 부부교실’ 호응
  • 충북세종 취재본부 박선영 기자
  • 승인 2019.10.1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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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ㆍ세종=서울뉴스통신】 박선영 기자 = 충북 음성군보건소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임신부와 배우자 20명(10쌍)을 대상으로 부부가 함께하는 ‘야간힐링 임신·출산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부부가 함께하는 ‘야간힐링 임신·출산 부부교실’은 직장생활 등 바쁜 예비 엄마, 아빠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맹동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했다.

임신부의 신체적 변화와 출산과정을 이해하고 진통완화를 위한 아빠의 역할, 알콩달콩 부부커플 체조, 부성 태교 및 마사지 교육은 물론 예비 아빠가 직접 임신부 체험복을 입고 교육을 받아 임신한 아내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부 체험복 체험과 부성 태교 마사지가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며 “부부가 함께 참여하여 즐겁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충북세종 취재본부 박선영 기자  suny184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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