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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관으로 변신한 현대백화점백화점 곳곳에서 전시된 조각·설치예술·미디어 아트 등 100여 점의 현대미술 작품
  • 이상숙 기자
  • 승인 2019.10.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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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3층에 설치된 아이와 동물 팝 조각으로 유명한 '오원영(서울시립대학교 환경조각과 교수)' 작가의 작품 '헤르메스의 썰매' 를 고객들이 보고 있다.(사진 제공 = 현대백화점)

【서울=서울뉴스통신】 이상숙 기자 =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국내 유명 현대미술 작가들과 함께 '순간을 조각에 담다'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5일 전했다.

전시회 기간 백화점 곳곳을 조각·설치예술·미디어 아트 등 100여 점의 현대미술 작품으로 꾸민다.

출품 작가로는 '자연의 소리' 설치조각으로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이성옥', '긴 여정' 시리즈로 자연의 본질을 표현하는 '정욱장(울산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빛을 활용한 유리공예 설치작으로 해외 국제전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이후창' 등 6명이 참여한다.

15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공중에 설치된 '자연의 소리' 작품 앞에서 이성옥 작가가 본인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 제공 = 현대백화점)
15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공중에 설치된 '자연의 소리' 작품 앞에서 이성옥 작가가 본인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 제공 = 현대백화점)

 


이상숙 기자  88r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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