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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오는 22일까지 93곳 사업장 130명 모집
  • 충북세종 취재본부 박선영 기자
  • 승인 2019.11.1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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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ㆍ세종=서울뉴스통신】 박선영 기자 = 충주시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202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전했다.

모집 분야는 정보화 추진사업, 공공생산성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등 3개 분야 93곳의 사업장이며, 선발 인원은 총 130명이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지역 내 거주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기관에 등록을 했거나 행정기관에서 노숙자임이 증명된 사람 등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 재학생, 공공근로 3회 연속 참여자, 공공근로사업 중도 포기자 등 그리고 특히, 재산기준 2억원 이상인 자는 선발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공공근로사업신청서와 정보제공동의서, 구직신청서, 건강보험증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서 접수 마감 후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고 오는 12월 23일 결과를 각 사업부서에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2020년 1월 2일부터 3월 20일까지 1일 8시간이내, 주 30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70세 이상 참여자는 주 15시간만 근무 가능하다.

급여는 2020년 최저임금(시간당 8590원)이 적용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청 경제기업과(850-6031)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세종 취재본부 박선영 기자  suny184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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