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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경기도부의장, “퇴소청소년 자립 지원 정책 발굴 현장관계자와 함께 뜻 모아!”‘경기도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의 자립지원을 위한 정책제안’ 간담회 가져
  • 경기남부 취재본부 김인종 기자
  • 승인 2019.12.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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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김원기 부의장은 경기도의회 집무실에서 ‘경기도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의 자립지원’을 위한 열린 정책제안 간담회에 참석했다.
【수원=서울뉴스통신】 김인종 기자 =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집무실에서 ‘경기도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의 자립지원’을 위한 열린 정책제안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는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을 받은 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 주최로 열렸으며, 고봉태 경기도 아동돌봄과장, 박현동 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장, 정지혜 경기도의회 입법조사관 등 청소년쉼터 관계자 10여 명이 머리를 맞대고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을 위한 현실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청소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은 국가와 사회의 당면한 책무이자 미래를 위한 가장 값진 투자”라는 게 저의 일관된 신념이라면서, 그동안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애써주신 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 청소년 정책 추진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부의장은 “기존에는 조례 등 관련 근거가 부족하여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들에 대한 지원의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현장에서 강조해 온 조례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서로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며, “향후 조례가 개정된다면 관련 근거를 통해 청소년들의 주거지원과 통합적 자립지원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실천력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협의체 설치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등 집행부의 능동적인 움직임을 주문하기도 했다.

더불어 “경기도의회에서도 퇴소청소년의 자립 근거가 되는 주거 지원의 절실한 요청을 잊지 않고 개인적 성향과 역량 등을 고려한 안정적 주거 지원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례 개정 등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함께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남부 취재본부 김인종 기자  snakorea.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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