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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촌마을 수질개선사업 마무리 구슬땀미원면 성대2리 노후관 개량 등 맑은 물 공급 13개 마을 추진
  • 충북세종 취재본부 이갑준 기자
  • 승인 2019.12.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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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ㆍ세종=서울뉴스통신】 이갑준 기자 = 9일 청주시가 소규모수도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낭성면 갈산리 하갈 등 13개 마을에 총 11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 관정개발 및 노후 관로 교체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광역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소규모수도시설을 이용하는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추진한 주요 사업은 9억 원 규모의 낭성면 갈산리 하갈 등 11개 마을 소규모수도시설 노후관 교체와 관정개발·물탱크설치와 2억 원 규모의 미원면 기암리 및 용곡리 마을 관정개발과 송·배수관로 설치 등이다.

청주시는 매년 소규모수도시설 수질 개선사업을 위한 국비 확보에 중점을 두고 국ㆍ시비 매칭 사업 예산확보를 통한 광역 상수도 미 공급 지역인 농촌마을 소규모수도시설 중 노후배관의 누수가 자주 발생하는 마을 중심으로 개량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농촌 지역의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소규모수도시설 노후관 교체와 정수소독시설 설치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농촌 마을 주민들이 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세종 취재본부 이갑준 기자  rntn64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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