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충북ㆍ세종
보은군, 2020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100여만원 부과
  • 충북세종 취재본부 박선영 기자
  • 승인 2020.01.16 15:45
  • 댓글 0
   
【충북ㆍ세종=서울뉴스통신】 박선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20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5천300건에 1억100여만 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아니하거나, 그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 소지자에게 부과된다.

등록면허세는 각종 인.허가, 신고, 등록, 지정, 검사 등 면허소지자가 대상이며, 면허의 종류 및 규모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며, 가까운 은행 등 수납기관을 방문(CD/ATM기 납부가능)하여 직접 납부하면 되며, 카드소지자는 카드사 누리집(홈페이지)이나 군청, 각 읍·면을 방문하여 납부하면 된다.

또한, 가상계좌, 인터넷지로(http://www.giro.or.kr), 위택스(http://www.wetax.go.kr)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간 경과 시 3% 가산금이 부과됨에 따라 군은 납세자의 불이익을 막기 위해 안내문, 홈페이지, 소식지 등을 통한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기타 등록면허세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540-3142) 또는 각 읍․면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세종 취재본부 박선영 기자  suny1849@gmail.com

<저작권자 © 서울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북세종 취재본부 박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