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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뉴스통신’ 입니다.

서울뉴스통신은 언론의 나침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정심(正心), 정도(正道), 정행(正行)의 사훈을 지켜나가며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여론을 직시하고 사회 발전을 위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입니다.

서울뉴스통신은 국내 각 지역의 신속하고 정확한 로컬뉴스(local news)와 지자체의 유익하고 유용한 정보를 많이 보도하고자 합니다. 또한, 사회 고발성 기사 및 사람냄새 나는 소식 등 더불어 살아가는 밝은 사회 건설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지역뉴스 강화 - “방방곡곡 구석구석”
서울뉴스통신의 강점인 지역 취재반은 방방곡곡 취재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수고를 마다치 않겠습니다

희망을 주는 뉴스 - “사람냄새 나는 소식
서울뉴스통신은 언론의 본분을 망각한 채 가십성 기사들을 쏟아내지 않겠습니다. 지역의 자랑거리, 미담사례, 행복한 이야기를 발굴해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뉴스를 만들겠습니다.

생생한 영상자료 제공 - “생동감 있는 현장 보도”
뉴스를 글로만 보게 된다면 많은 사람이 답답함과 궁금함을 느낄 것입니다. 현장감이 살아있는 사진과 동영상은 발로 뛰어야만 나올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통신은 국내 각 지역에 취재본부는 물론 다양한 생업에 종사하는 프리랜서 통신원을 확보해 생생한 사진 및 동영상 콘텐츠를 생산할 것입니다. 또한, 해외통신사와 제휴해 시시각각 들어오는 해외뉴스 및 영상자료를 신속히 제공할 것입니다.

특화된 타겟을 위한 맞춤뉴스 - “분석기사, 심층기사 강화”
통신사는 일반 언론사와 달리 개인보다는 각 언론사와 관공서, 기업체를 뉴스 소비자로 삼습니다. 중구난방 쏟아지는 기사가 아닌 뉴스 소비자가 요구하는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해야 합니다. 서울뉴스통신은 언론매체, 관공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뉴스 또는 PR 솔루션(PR-Solution)을 제공하겠습니다. 보다 전문가적 시각으로 분석기사와 심층기사도 강화하겠습니다.

앞으로 서울뉴스통신은 비판과 충고를 귀담아듣겠습니다. 늘 뉴스 소비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충실히 반영하는 통신사가 될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을 보는 눈, 진실을 보는 창"
서울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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