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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역사적 멍에와 책임 제가 지겠다"
【서울=서울뉴스통신】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지난 13일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 결정으로 재차 영어의 몸이 될 처지에 이른데 따른 심...
강재규 기자  |  2017-10-1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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