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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다이아몬드로 꾸며진 '브라이덜 컬렉션'롯데百, 본점서 스위스 명품 피아제 팝업스토어 열어
  • 이상숙 기자
  • 승인 2019.05.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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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1층 피아제 팝업스토어에서 모델들이 피아제 '포제션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사진 제공 = 롯데백화점)

【서울=서울뉴스통신】 이상숙 기자 = 롯데백화점은 5월의 신부를 꿈꾸는 예비 신혼 부부를 위해 14일까지 소공동 본점에서 '웨딩밴드(결혼반지)'로 알려진 145년 전통의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피아제(PIAGET)'의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피아제'를 대표하는 '솔리테어 링'과 '포제션 웨딩밴드'를 비롯해 2019년 신상품 '포제션(Possession) 컬렉션'을 선보인다. '포제션 컬렉션'은 360도 회전하는 링이 세팅돼 유희적인 요소를 더해 아름다운 '브라이덜 컬렉션'이다.

대표적으로,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116개 다이아몬드로 꾸며진 1천만원대 '포제션 컬렉션 목걸이'와, 182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2천만원대 '포제션 컬렉션 팔찌'가 있다.

7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1층 피아제 팝업스토어에서 모델들이 피아제 '포제션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사진 제공 = 롯데백화점)

이상숙 기자  88r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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