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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2038년 지금보다 천만 명 이상 늘어나22일, 고령운전자 교통안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 조필행 기자
  • 승인 2019.07.1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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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행정안전위원회 김민기의원(용인시을)
【서울=서울뉴스통신】 조필행 기자 = 더불어민주당 행정안전위원회 김민기의원(용인시을) 주최로 오는 2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정책방향, 전문가에게 듣다'가 개최된다. 이 날 토론회에는 학계 전문가와 유관기관 실무자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허억 가천대 교수를 좌장으로, 강수철 도로교통공단 정책연구처 차장이‘고령운전자 교통안전 정책과 향후추진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서형석 동아일보 기자, 안성준 손해보험협회 공익사업부 팀장, 이동민 서울시립대 교수, 임재경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최대근 경찰청 교통기획과 운전면허계장 등 교통관련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김민기 의원은 "고령운전자 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국가의 장기적·근본적 대책은 여전히 부재한 실정"이라며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신속히 장기 계획과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밝혔다.

김민기 의원은 이와 관련된 내용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9년 4월 3일 발의하여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조필행 기자  pil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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