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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교통 표지판' 등장롯데마트, '빛반사 가방 안전 망토'와 '빛반사 가방 안전 덮개' 판매
  • 이상숙 기자
  • 승인 2020.02.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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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가방 안전 망토 및 덮개'를 소개하고 있다.(사진 제공 = 롯데쇼핑)

【서울=서울뉴스통신】 이상숙 기자 = 롯데마트는 6일부터 서울역점, 은평점 등 전국 110개 점포에서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제품인 '빛반사 가방 안전 망토'와 '빛반사 가방 안전 덮개'를 판매한다고 5일 전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스쿨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연평균 538건에 달한다. 이중 79%는 운전자의 과실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이에 롯데마트는 스쿨존의 제한 속도를 뜻하는 '30'이 크게 쓰여 있고, 책가방에 탈부착이 가능한 형광색 안전 커버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형광색 '빛반사 가방 안전 망토'는 9900원, '안전 덮개' 일반형은 6900원, 고급형은 1만900원이라고 전했다.

5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가방 안전 망토 및 덮개'를 소개하고 있다.(사진 제공 = 롯데쇼핑)

이상숙 기자  88r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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