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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글로벌 체험과정 높은 만족 보여프로그램 참가자들 99%가 만족해
  • 충북세종 취재본부 이갑준 기자
  • 승인 2019.10.1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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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주말 글로벌캠프 <사진=이갑준 기자>
【충북ㆍ세종=서울뉴스통신】 이갑준 기자 = 충북국제교육원 중부분원이 운영 중인 가족주말 글로벌캠프가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99%)를 받으며 가족단위 글로벌 프로그램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7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자녀와 부모가 주말인 토요일에 원어민영어 보조교사와 함께 영어를 배우고 세계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12기를 운영하며 상반기에는 6기를 운영해 총 200여명이 참가했으며, 평균 99.7%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하반기에는 9월부터 12월까지 총 6기를 운영하고 각 기별 48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지난 9월 28일을 시작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초등학교 4학년 학생과 학부모가 참가한 가운데 운영된다.

각 기별 48명(학생 24명과 학부모 24명)이 참가하며 원어민 영어보조 교사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영어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의 참가자들은 올해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학교를 통해 모집하였으며, 모든 경비는 식비를 제외하고 무료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원어민선생님이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통해 영어와 세계 문화를 가르쳐줘서 재미있고 새로웠다. 주말을 이용해서 아이와 함께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충북세종 취재본부 이갑준 기자  rntn64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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