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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의회의장協, 국립대전현충원 벙문 참배20일 오후 제16대 전반기 임기 성공적 '마무리'
  • 대전충남 취재본부 조윤찬 기자
  • 승인 2019.08.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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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서울뉴스통신】 조윤찬 기자 =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20일 오후 3시 전국시·도의회 의장단과 함께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9 정기회 사전행사 일환으로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참배했다.

이날 참배는 현충탑에 헌화와 묵념, 방명록 서명,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소방공무원 묘역으로 이동해 최근 경기도 안성시 종이상자 제조공장 화재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공무원 묘역에 참배하는 등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종천 의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은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발적 시민운동이 고조되고 있는 현 시국에 나라의 독립과 국가의 자유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묘역 참배는 참으로 의미가 깊다”면서“일본의 경제 보복을 기술 독립과 경제 개선의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대전충남 취재본부 조윤찬 기자  ycc9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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