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명의 어르신 건강상태 확인

원주시체육시설사업소는 원주시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지난 27일 원주시농민문화체육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민체력100’ 체력 측정을 실시했다.
원주시체육시설사업소는 원주시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지난 27일 원주시농민문화체육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민체력100’ 체력 측정을 실시했다.

【서울 = 서울뉴스통신】 박영기 기자 =원주시체육시설사업소는 원주시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지난 27일 원주시농민문화체육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민체력100’ 체력 측정을 실시했다.

이번 측정은 100세 건강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에게 체력 측정을 실시하고 맞춤형 운동을 처방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찾아가는 국민체력100’에 참여한 27명의 어르신들은 상대 악력, 하지 근기능, 보행·동적평형성, 유연성, 심폐지구력, 협응력 등을 측정하면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원주시는 정보력 부족과 원주 시내권과의 접근성 불편 등으로 복지혜택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체력 측정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생애주기별 맞춤 노인 대상 복지서비스와 치매예방 안내 홍보물 등을 배포했다.

임성진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정확한 체력 측정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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