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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18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 부산경남 취재본부 정상현 기자
  • 승인 2019.09.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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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경남=서울뉴스통신】 정상현 기자 = 김해시는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우수상)을 수상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수행기관인 김해시니어클럽과 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도 각각 시장형부문 우수상과 인력파견형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노인일자리사업 평가는 매년 사업운영과 추진성과 등을 전국 시군구 및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공익활동,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으로 나누어 심사한다.

김해시는 지난해 7개의 수행기관에서 46개의 사업단으로 3,010개의 노인일자리를 수행하였고, 올해는 서부노인종합복지관이 추가돼 8개의 수행기관에서 50개 사업단, 3,537개의 노인일자리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시니어클럽 1개소를 추가로 설치하여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노인일자리를 개발하는 등 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수상의 영예는 우리시와 모든 수행기관의 협력과 노력을 통해 달성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최고의 복지인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월 1일 서울 여의도 콘랜드 호텔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부산경남 취재본부 정상현 기자  jshedit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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